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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도원의 품꾼들 비유
작성자 P**** (ip:)
작성일 2016-03-11 15:19:35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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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왕국은 마치 품꾼들을 고용하여 자기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아침 일찍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라.


그가 하루에 일 데나리온씩 주기로 품꾼들과 합의하여 그들을 자기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세 시쯤에 나가서 시장에서 놀고 서 있는 다른 자들을 보고는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무엇이든 정당한 것을 주리라, 하매 그들이 자기들의 길로 가니라.


또 다시 그가 여섯 시와 아홉 시쯤에 나가서 그와 같이 하고


또 열한 시쯤에 나가서 놀고 서 있는 다른 자들을 보고는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온 종일 여기서 놀고 서 있느냐? 하매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무도 우리를 고용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니이다, 하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무엇이든 정당한 것을 너희가 받으리라, 하니라.


저녁이 되매 포도원 주인이 자기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마지막에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처음에 온 자까지 그들에게 품삯을 주라, 하니


열한 시쯤에 고용된 자들이 와서 각각 일 데나리온씩 받으니라.


그러나 처음에 온 자들은 와서 자기들이 더 받을 줄 알았는데 자기들도 마찬가지로 각각 일 데나리온씩 받았으므로


그것을 받은 뒤에 그 집 주인을 향해 투덜거리며


이르되,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는데 당신이 그들을 짐과 낮의 열기를 견딘 우리와 같게 대우하였나이다, 하니


그가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하지 아니하였노라. 네가 나와 일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을 가지고 네 길로 가라. 네게 준 것과 똑같이 내가 마지막에 온 이 사람에게도 주리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하는 것이 법에 어긋나느냐? 내가 선하므로 네 눈이 악하냐?


이와 같이 마지막인 자가 처음이 되고 처음인 자가 마지막이 되리니 부름 받은 자는 많으나 선정된 자는 적으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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